오늘은 WhatsApp으로 이미 문의가 들어온 차량부터 확인했습니다. 목표는 매물을 더 많이 올리는 것이 아니라, 바이어에게 더 정확하게 답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.
차량별로 외판 상태, 타이어, 엔진룸 사진, 계기판 경고등, 수출 서류 준비 상태를 확인했습니다. 바이어가 도착 항구 견적이나 차량 상태 의견을 물어볼 때 가격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맥락까지 함께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.
매물이 적어도 실제 사람이 차량을 보고 있다는 느낌이 있으면 사이트의 신뢰감은 충분히 강해질 수 있습니다. 이 기록은 그 느낌을 쌓기 위한 장치입니다.
